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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내 건조를 하게 되는 겨울을 맞이하여 라디에이터를 하나 사봤습니다.
집에 들어온 식물들에도 괜찮을 듯~

가격차가 그리 많이 나진 않기 때문에 그냥 제일 큰 15T로 질렀네요.

 

 

 




온도조절은 디지털이 아니지만 두세가지 옵션으로 적당하니 됩니다.

 

 





타이머도 완전 기계식인~

 

 

 




바퀴 조립은 간단히 고리 걸듯이 돌려서 고정시키면 비교적 단단하니~

 

 

 




코드를 감을 수 있는 곳도 있고~

 

 





온도 조절부는 이렇게 두 가지로~

 

 

 




타이머는 안의 스위치를 I에 놓으면 타이머와 상관없이 계속 사용하게
만들 수 있어 편합니다. 한 칸에 15분이고 돌려서 시간을 맞추고 24시간
설정을 돌릴 수 있으니 좋은~

 

 

 




또한 400W 온풍기가 달려있어 급속한 온기가 필요할 때 대응할 수 있게
만들어 놨습니다. 라디에이터에 비해 버튼으로 쉽게 온오프되고 빨라서
괜찮은~ 라디에이터도 저온에서도 꽤나 따뜻해서 마음에 드네요. ㅎㅎ
한달 써보니 전기는 좀 먹어서 시간세팅을 하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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앵가

캬륵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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